시공 프로세스
창호 교체, 이렇게 진행됩니다
현장 조건을 충분히 검토한 뒤 가장 적합한 시공 방식을 단계별로 안내드립니다.
- 01
정확한 위치 확인
주거지의 정확한 주소를 기준으로 건물 유형과 주변 환경을 파악합니다. 정확한 정보는 이후 시공 가능 여부와 자재 계획의 기준이 됩니다.
- 02
전문가 방문 실측
전문 시공자가 직접 방문해 창호 사이즈와 구조를 정밀하게 측정합니다. 이 단계에서 원데이 시공 가능 여부도 함께 판단합니다.
- 03
맞춤 견적 및 사양 확정
실측 결과를 바탕으로 창호 사양과 시공 방식을 안내드립니다. 충분한 설명 후, 고객이 납득한 경우에만 견적을 확정합니다.
- 04
기준에 따른 시공 진행
사전 준비가 완료된 경우 원데이 시공으로 하루 안에 교체가 가능하며, 구조나 조건에 따라 정밀 시공으로 진행됩니다. 모든 시공은 전속 시공팀이 직접 담당합니다.
- 05
설치 이후까지 책임 관리
시공 완료 후에도 A/S 신청과 이력 관리를 통해 설치 이후의 불편까지 책임지고 관리합니다.
증거 ③
원데이 시공
하루면 충분합니다.
고객님 대부분이 직장인이십니다. 출근하시고 나면 시공이 시작되고,
퇴근하고 돌아오시면 결과물만 보시게 됩니다.
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부 보여드리겠습니다.
거주 중인 세대도 하루 안에 끝납니다.
08:00보양 및 시공 준비
바닥과 가구, 벽지를 먼저 덮습니다. 먼지가 앉거나 흠집이 나지 않도록 동선까지 정리한 뒤 시작합니다.
10:00기존 창호 철거
노후 창호를 뜯어내고 남은 실리콘과 이물질까지 걷어냅니다. 폐기물은 현장에 쌓아두지 않고 지역 폐기업체에 맡깁니다.
13:00신규 창호 시공
수평을 잡은 개구부에 새 창틀을 앉혀 고정한 뒤 창짝을 답니다. 사전에 확정한 사양 그대로 전속 시공팀이 직접 설치합니다.
18:00마감 및 정리
보호 필름을 벗기고 창을 하나씩 여닫아 확인합니다. 잔여물까지 정리하고 청소를 마친 뒤 그날 안에 끝냅니다.

시공은 누가 오나요?
10년 경력
전속 시공팀이 방문합니다.
창호는 하청이 흔한 업계입니다. 계약은 이 회사와 하고,
시공 당일 아침에 처음 보는 팀이 오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.
저희는 외주도, 일용직도 쓰지 않습니다.
오늘 시공한 팀이 A/S까지 그대로 맡습니다.
시공이 끝나면 볼 수 없는 곳입니다
10년 뒤 바람이 새는지 아닌지는, 마감으로 덮이는 이 네 곳에서 정해집니다.

창을 세우기 전에 바닥부터 잡습니다
철거한 자리는 울퉁불퉁합니다. 그 위에 그냥 올리면 기울어진 채로 굳습니다. 바닥을 평탄하게 다듬고 레이저로 수평선을 띄운 뒤에 시작합니다.

피스 하나 박을 때마다 수평을 다시 봅니다
창틀이 몇 밀리만 기울어도 창이 저절로 미끄러지거나 뻑뻑해집니다. 칼블럭과 조적으로 높이를 받쳐 놓고, 한 곳씩 확인하며 고정합니다.

벽과 창틀 사이를 폼으로 채웁니다
이 틈이 남으면 겨울에 그리로 찬바람이 들어옵니다. 도배로 덮인 뒤에는 어디가 원인인지 찾기도 어렵습니다. 빈 곳 없이 채우고 넘어갑니다.

실리콘은 안과 밖을 나눠 씁니다
바깥은 비를 막는 방수 실리콘, 안쪽은 도배와 페인트를 바로 이어갈 수 있는 변성 실리콘. 한 통으로 안팎을 다 쏘면 나중에 도배가 뜨거나 물이 스밉니다.
